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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시작, 37살에 대하여 다시 블로그를 시작한다. 과거에 블로그를 총 2차례 정도 해본 적이 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목적이 쇼핑몰을 홍보하기 위함이였다.그 때는 블로그를 쓰는 일이 내 주된 일중의 하나였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블로그를 하면서 처음 블로거들이 느끼는 감정들을 차례대로 느낄 수 있었다.그리고 그 블로그는 쇼핑몰이 끝난 이후에도 한동안 유지를 해왔었다. 두번째 블로그가 바로 지금 티스토리이다.네이버 블로그를 유지할 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해볼지 잠시 고민을 한 뒤 다시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티스토리 블로그를 결정하였다.그러나 네이버 블로그보다 사용면에서 어려움이 느껴졌고 구글 광고 등록이 거부되면서 흥미를 잃어갔다.사실 블로그를 할 뚜렷한 목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 블로글 다시 시작한다. 37..
오랜만에 너무 좋은 노래 추천 음악을 대하는 태도는 내가 봐도 까다롭지 않은 것 같다..격렬한 사운드의 락을 좋아하면서도, 최근 인기가 많은 힙합도 곧잘 듣는 편이다. 아마 방송 쇼미더 머니 때문인가도 생각해 봤지만, 난 이미 오래전에 에미넴 노래에 빠져 살았었다.이문세 노래부터 드라마ost, 영화ost, 대중가요도 좋아하면서, 팝송도 좋아한다. 그런데 다만 상대적으로 기존에 들었던 음악, 추억의 노래를 좀더 선호하는 편이다.이따금 라디오에서 나오는 처음 듣는 음악에는 빨리 적응하지 못하거나, 듣고 흘리는 편이다. . 오늘도 퇴근길 차안에서 음악을 듣던중, 처음 듣는 노래에 '어' 하는 생각과 함께 재빨리 핸드폰으로 지금 나오는 노래를 찾아보았다. 청춘(DAY)우효(Oohyo) 어젯밤엔 무슨 꿈을 꾸다 깼는지놀란 마음을 쓸어내려야 했..
소설 배경. 수영 예찬론 오늘도 직장을 마치고 수영을 하러 간다.직장에서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생각이 들면서 퇴근하기 1시간 전부터는 이미 수영장을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사람들 건강을 해치는 주적,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직업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육체적인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가볍게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다던지, 영화 보는 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다고. 그와는 반대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서비스직군, 앉아서 주로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에게는 격렬한 운동의 스포츠가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뭐, 이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수영을 하는 동안에는 물 안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수영에만 집중 할 수 있다.자유형을 하면서 내 말의 움직임..
티스토리 다시 시작 오늘부터 다시 시작한 티스토리. 시간이 빠르다라는 말, 이제는 점점 무섭기까지 한다.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고 시작해보려고 했던게 벌써 2년 하고도 5개월 전의 일이다.아마 이 글이 다시 읽혀진다면, 또다시 나는 말하겠지.'시간 정말 빨리 가는구나' 지난 포스팅 글을 보면서 내가 하고자 했던 것이 옳다 그르다, 를 떠나서,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함을 느낀다. step by step 하지만, 제대로 한걸음. 오늘 새롭게 한걸음 내디딘 일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오래동안 밀려왔던 가계부 쓰는 일.지금 재정 상태가 좋지 못하다. 우리 꾸는 여러가지 꿈들이 있고, 거기에는 당연 지출들이 있다.흠.. 그러고 보면, 참..뭔가 꿈을 꾸는데 그 꿈을 위해 달려가기 위한 노력들이 무엇인지 잘 모를 때가 있지않나 ..
스마트폰액정이 깨지거나 파손 되었다면?? 그것도 돈이다! 파손액정도 매입하는 시대! 안녕하세요 남자들의 감성 타투라 입니다. 어제는 211대이라고 칭할 정도로 핸드폰 가격이 요동치고 있습니다.최신 스마트폰을 비싼가격에 주고 산 사람은 뭔가 억울해지고 있고, 평소 갖고 싶었던 스마트폰을 사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절호의 찬스가 되고 있지요. 저는 아직까지도 갤럭시s2를 쓰고 있는데요, 통상 칭하는 번이로 이번 기회에 핸드폰을 바꿀까 하다가도 아직은 쓸만하다는 생각에 꾹 참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중 삼성 핸드폰 시리즈인 갤럭시 s2, s3, s4를 비롯하여 갤럭시 노트시리즈에 관한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스마트폰을 쓰다보면 간혹 떨어뜨리거나, 부주의로 액정이 파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통산 삼성 고객센터에 가서 수리를 하게 되는데요~이때 수리되어진 액정을 고스란히 받아서 오신 ..
강호동 해설의 모태범 경기 중계! 혹시 여러분들도 저만큼 많이들 놀래셨나요?? 우선 아쉽게도 정말 열심히 달려준 모태범씨는 결국 아쉽게도 메달 획득에 실패를 하였습니다.그런데 더욱 이슈가 된건 아무래도 많은 국민들의 관심사였던 모태범 경기는 시작부터 놀라운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TV앞에 앉아 있던 저는 특히 해설위원으로 나타난 강호동에 놀랠 수 밖에 없었지요 ㅎㅎ 해설자로써의 강호동씨는 주관적인 생각으로 상당히 해설자로써의 모습을 잘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경기의 기본적인 룰을 이해하지 못하는 시청자를 대신해서 경기도중 과감하게 질문을 던져주는 모습부터, 시청자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특유의 화이팅 넘치는 모습! 그래서 더욱 기대가 커졌던 모태범의 경기는 상당히 아쉬웠습니다.다들 아시듯 경기 시간은 금메달을 땄던 지난번 경기보다 더..
비오는 날 듣기좋은 팝송 추천1[Eye In The Sky 외 3곡]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사람들은 음악을 좋아합니다. 네이버 뮤직의 업데이트 된 내용애는 기본적으로 장르별 음악도 있지만, 요일, 요일에 시간별,기분,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 학교, 회사(출근길bgm, 퇴근길bgm등), 집, 여가(가족과 함께, 집안일 하며 흥얼흥얼등)등,다양한 상황에 맞는 음악을 제공하더군요. 남자의 감성.오늘 아침 출근길, 추워진 날씨속에 추적추적 내리던 비.그리고 감성에 젖어 노래 몇 곡을 추천해봅니다. [비오는 날 듣기좋은 팝송]1. Eye In The Sky - Alan Parsons2. Love Of my life - Queen3. Scarborough fair - Sarah Brighman4. Nothing's Happening - Ben Kweller 그런데 사실은 같은 노래..
시간에 대하여.. 영화<어바웃 타임> 책이나 영화란 사실 어떤 관점에서 출발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그래서 똑같은 영화라도 우리는 극명하게 갈리는 평가를 주변에서 적잖게 듣고는 한다. 타투라의 영화 관점은... 글 쓰기를 꿈꾸고, 그 글을 영화로도 표현해보고 싶은 사람으로써~ 좋아하는 음악이 있다면, 노래 한 곡을 선정해서는 그 음악이 질려버릴 때까지 1주일이고 내내 들어버리듯.. 삶의 교훈이나 뭔가 의미가 되는 영화라면 기억날 때마다 10번이고 20번이고 찾아서 볼 수 있게되는 영화를 좋아한다. 타투라의 영화 감상평 어바웃 타임(2013)About Time 8.7감독리차드 커티스출연레이첼 맥아담스, 빌 나이, 돔놀 글리슨, 톰 홀랜더, 마고 로비정보로맨스/멜로, 코미디 | 영국| 123 분| 2013-12-05글쓴이 평점 우선 영화..